파이서브 포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밀워키 벅스 | 마케트 골든 이글스 | ||
파이서브 포럼 | Fiserv Forum | ||
위치 | |||
기공 | |||
개장 | |||
소유주 | 위스콘신 센터 디스트릭트 | ||
운영 | |||
사용처 | |||
수용인원 | 농구 : 17,500석 | ||
준공비 | 5억 2,400만 달러 | ||
1. 개요 [편집]
2. 건설 과정 [편집]
밀워키 벅스와 마케트 골든 이글스는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를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1988년에 지어진 곳이라 노후화되고 있었고, 2013년 NBA 커미셔너인 애덤 실버가 여러가지 지적을 하면서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가 NBA 팀 경기장으로는 부적합하다는 발언을 하였다.
위의 발언과, 2014년에 새로운 구단주가 팀을 구입한 것을 계기로 새로운 다운타운 아레나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했고, 2015년 7월에 위스콘신 상원이 새로운 아레나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안을 통과시켰고, 2016년 6월부터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 주차장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 공사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새 아레나인 파이서브 포럼은 2년간의 공사 끝에 2018년에 8월에 준공했으며, 밀워키 벅스와 마케트 골든 이글스가 2018-19 시즌부터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위의 발언과, 2014년에 새로운 구단주가 팀을 구입한 것을 계기로 새로운 다운타운 아레나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했고, 2015년 7월에 위스콘신 상원이 새로운 아레나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안을 통과시켰고, 2016년 6월부터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 주차장 부지에 새로운 경기장 공사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새 아레나인 파이서브 포럼은 2년간의 공사 끝에 2018년에 8월에 준공했으며, 밀워키 벅스와 마케트 골든 이글스가 2018-19 시즌부터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3. 기타 [편집]
- 명명권을 획득하는데 밀워키 벅스 구단이 은근히 고생을 했는데, 밀러, 할리 데이비슨, BMO 해리스 은행 등이 밀워키 벅스 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했지만 명명권 스폰서는 거절해서 명명권 계약 이전에는 위스콘신 엔터테인먼트 앤 스포츠 센터(Wisconsin Entertainment and Sports Center)라는 가칭으로 불렸다. 그리고, 개장을 불과 한달 앞둔 7월 27일에 위스콘신 광역권 브룩필드(Brookfield)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전산 서비스 기술 제공 기업인 파이서브(Fiserv)와 25년간 명명권 계약을 체결해 내면서, 파이서브 포럼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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